28일 (주)꽃샘종합식품(대표이사 이상갑)은 회사사무실에서 선단드레곤스 조기축구단에 유니폼 70벌(시가 32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화합을 다지고 있다.
이상갑 대표이사는 “선단조기축구단에 유니폼을 전달한 것은 기업과 지역사회의 친목을 도모함은 물론 기업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뜻도 담겨있다”며 “기업은 이윤창출 뿐만 아니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꽃샘종합식품은 직원간 단합과 화합을 위해 지난해 4월 축구부를 창단하여 아마추어 축구동우회 대회인 송우리 대회 첫 출전으로 가산 직장인 축구대회 등 각종 축구동우회 대에 참가하고 있다.
(주)꽃샘종합식품 직장인 축구단은 이상갑 대표이사가 구단주 역할을 맡고 조현권 이사가 감독, 직원 70명중에서 선수를 선발해 자체친선 경기를 통해 직원과 경영진간에 화합과 우의를 다질 뿐 아니라 직원상호간에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상갑 대표이사는 “회사는 직원들이 일하는 장소이기는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직원을 한 가족으로 생각하며, 이들과 함께 하는 것은 다른 어떤 일을 하는 것보다 의미있고 즐겁다”며 “항상 직원들이 일할 때는 일하고 휴식과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꽃샘종합식품은 여가시간에 직원들이 취미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당구장과 탁구장 등 체육시설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실 등을 갖추고 업무의 능률성 제고는 물론 직원들의 복지향상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아 직원과 함께 하는 기업,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