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왼쪽 포천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 박제훈 회장 / 사진 오른쪽 여성 일반부 우승 김순옥 선수
ⓒ (주)포천신문사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게이트볼 대회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수원시 ‘여기산전천후게이트볼구장’에서 일반부 단체 남성16팀, 혼성 15팀, 여성 13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게이트볼 대회는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인천에서 개최되는데 그 중 게이트볼, 태권도 등 11개 종목은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전대회를 통해 치르게된 것이다.
여성 일반부에서 참가한 김순옥 선수(포천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는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포천의 명예를 빛내는 쾌거를 올렸다.
대회에 참관한 포천시장애인게이트볼연맹 박제훈 회장은 소속 선수인 김순옥 씨가 여성 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하자 “김순옥 선수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확인하게 됐다”며 “지난 해에 이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싸워준 김순옥 선수가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포천시체육회(회장 포천시장 서장원)에 대해 매우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