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포천시.연천군 선거구 4.30 국회의원 재선거 입후보 등록 마감결과 열린우리당 장명재(43세), 한나라당 고조흥(52세), 새천년민주당 이운구(51세) 후보가 등록을 마쳐 3者 구도로 확정됐다.
15일 재선거 후보로 등록한 장명재 후보는 61년생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대통령자문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과 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 경제특보이며 직업은 정당인이다.
또 신고한 재산은 1억3천8백18만7천원으로 이중 부친의 토지가 5천만원, 본인 소유의 노원구 아파트 3억5천만원, 채무액 2억6천181만3천원 등이다. 또 납세액 5백20만8천원, 체납 후 납부액 6만원이다.
한나라당 고조흥 후보는 52년생으로 경희대 법대를 졸업했고,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와 한나라당 연천,포천 지구당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직업은 변호사다.
신고한 재산은 모두 5억2천8백5만6천원으로 본인소유 1억8천7백88만원 상당의 포천시 신읍동 대지와 2천6백12만원 상당의 여주군 답과 임야, 본인 소유의 신읍동 단독주책 1천5백만원, 배우자 소유의 송우리 아파트 2채 3억9천6백50만원, 예금 및 현금 2억원 등이며, 납세액은 1억4천1백72만8천원 및 체납 후 납부액은 6천7백13만3천원이다.
민주당 이운구 후보는 54년생으로 경복대학 토목설계학과를 졸업했고, 경기도의회 의원과 새천년민주당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직업은 서예학원 원장이다.
신고한 재산은 모두 2천2백30만원으로 본인 소유의 연천읍 토지 1천2백46만4천원 및 연천읍 주택과 임차권 4천2백26만원, 본인 소유의 현금 1천5백만원, 채무액은 대출금 2천2백3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