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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박혜자] 아무도 못가 본 천당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6일
 
↑↑ 박혜자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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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은 먼저 웃지 않는다

화를 안고 산다
독을 품고 사는 것과 같다

고통스럽고
문을 닫히게 한다

화를 다스릴 때
미움 시기 절망의 굴레에서
자유를 얻는다

매듭을 풀고
미움을 끌어안는다

끌어 안아주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솔직함은 겸손이고
진실한 아름다움의 원천이다

행복 찾아 사랑을 찾아간다
그 곳이 천당이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문인협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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