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 영북면분회(분회장 전천식)는 지난 15일 오전 11시 영북면 운천리 소재 신축 게이트볼장에서 준공식 및 기념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전천후 게이트볼장으로 신축된 이날 준공식에는 전천식 분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서장원 포천시장, 이부휘 포천시의회 의장, 배장원 영북면장, 최춘식 경기도의원 당선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대웅석재 박수흥 대표는 게이트볼장 신축기념탑을 기증해 포천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영북면분회는 2014년 2월 19일 경기도 31개시군연합회 최우수분회 표창, 2014년 4월 10일 경기도지사기대회 우승, 2014년 6월 13일 제11회 포천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 우승 및 여성 공동 3위 등의 성적을 올리는 등 게이트볼 우수 분회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