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김병연] 불행과 행복
김병연 기자 / by9086@hanmir.com 입력 : 2014년 06월 02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자신과 남을 비교하지 마세요.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시기심이 생깁니다.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리고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없다고 하지 마세요. 없는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1950년대나 1960년대와 비교하면 지금은 누구나 부자입니다. 개도 꽁보리밥은 안 먹는 세상입니다.
맛있는 반찬이 없을 땐 밥을 적게 먹으니 건강에 좋고 반찬값이 조금 들어 좋겠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부자이지만 만족하지 못하면 불행하고 가난하지만 만족하면 행복합니다.
김병연 / 포천신문 시민기자, 시인·수필가 |
김병연 기자 / by9086@hanmir.com  입력 : 2014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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