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김종현)가 지난 24일 오후7시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6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불우이웃돕기 창구운영에 있어 매월 본인의 사정에 따라 자동이체키로 결의하고 4월1일부터 본격, 추진키로 했다.
또 임원회비를 5만원에서 3만원으로 하향조정하여 자동이체하기로 했으며 애경사도 30만원씩 하기로 수정, 가결시켰다.
또 이날 영북면지부장에 손영배씨를 위촉했으며 창수면 지부장에는 김광분씨를 위촉해 영북면과 창수면에서 조사위원회의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포천시청 주차장에 민원인의 차량보다는 시청직원의 차량이 더 많은 것 아니냐”는 문제제기와 “조사위원들이 하루 종일 나가서 시청 직원차량과 민원인 차량을 파악하자”고 결의하고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또 김광분 창수면 지부장은 “현재 창수면은 축산폐수 문제로 심각한 환경오염이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축산폐수의 근원지를 찾아 시정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조사위원회 본래의 기능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모든 위원들이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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