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김병연] 행복하고 싶다면
김병연 기자 / by9086@hanmir.com 입력 : 2014년 05월 19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사촌이 땅을 사면 배 아프다고 합니다.
남 잘되는 꼴 못 보는 DNA가 있다고 합니다.
배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고 합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필연적으로 시기심이 생기고 시기는 인간관계를 무너뜨립니다.
자신과 남을 비교하면 할수록 불행은 가속화됩니다.
성경은 시기를 뼈의 썩음이라고 합니다.
시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행복하고 싶다면.
김병연 / 포천신문 시민기자, 시인·수필가 |
김병연 기자 / by9086@hanmir.com  입력 : 201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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