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운영위원회(위원장 윤이용)는 16일 오후6시30분 소흘읍 송우리 시내 모 음식점에서 제39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제2회 포천민속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박수를 보내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윤이용 위원장과 백봉기 부위원장 등 20여명의 운영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회의는 제2회 포천민속경기대회 결산보고에 관한 건과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발전에 관한 토의의 건,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인사말을 통해 윤이용 운영위원장은 “제2회 포천민속경기대회가 제1회 대회 때보다 알차고 짜임새 있게 준비됐으며 더욱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돋보인 성공적 개최였다”고 강조하고 “제3회 대회는 더욱 내실 있고 알찬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호열 발행인은 “제1·2회 포천민속경기대회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운영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언제나 바른 뉴스로 포천 사회를 밝고 투명하게 만들어가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공석인 운영위원 자리에 최선일·김봉석·손상익 씨 등 3명을 신임 운영위원으로 위촉하고 상견례를 갖기도 했으며 제2회 민속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감사하는 뜻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기로 결정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