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사람의 인생이란!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6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젊어 보이네요. 늙었다는 말이다.
아무렇게나 사는 삶 보다 바쁘게 사는 명랑한 삶이 좋다.
나이가 들고 지혜로운 삶이 물질적이나 육체적인 삶보다 현명해질수 있고 최고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곱게 늙고 싶고 분별력과 애착 주름이생기지 않는 마음
부질없는 기대 어떻게 늙어야 하는지 살아온 세월을 수선하지 않으면 외로움이 찾아든다.
인생의 가장 고달픈 시기 하루해가 너무 짧다.
숙성된 포도주처럼 달콤하게 익어가고 싶다.
희우 박혜자 / 포천시 문인협회 회장,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4년 04월 0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