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고 최아름 선수가 한국 주니어대표로 ‘2005 독일 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복식에서 우승했다.
최아름 선수는은 지난달 28일 독일 보트롭에서 끝난 2005 독일 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 여자단식 결승에서 박소리(화순고) 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춰 말레이시아 줄리아 페리이-라디아 리야조를 2-0(15-7, 12-15, 14-17)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최아름 선수는 이번 대회와 최근 2005년 네덜란드 주니어배드민턴 선수권대회 등 2개의 국제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배드민턴을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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