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골프회(회장 박준우)는 지난 3월 27일 포천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77차 정기라운딩을 개최했다.
봄철이 한층 다가온 따뜻한 날씨 가운데 진행된 이날 라운딩에서는 김철보 회원(시민기자단)이 우승을, 안병호 총무(자문위원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성우승은 양옥경 회원(시민기지단)에게 돌아갔다. 아울러 최성배 회원은 메달리스트를, 김영수 회원은 롱게스트를 차지했다.
박준우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매월 만나는 반가운 사람들과 이렇게 좋은 날씨를 즐길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항상 하시는 사업 모두 번창하시고, 나아가 마치 오늘의 화창함 같이 포천신문 전 가족에게 봄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우 회장은 “오는 4월 4일 시민기자단의 이웃돕기 행사인 화훼바자회에 참석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