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이현재] 허물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 입력 : 2014년 03월 18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우리네 인간은 허물만 마음에 가득한 미련한 마음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자신의 허물찾는 사람 남의 허물을 비판하지 말고 마음의 거울 앞에 서면 부끄러울 것이요.
칭찬을 생활화하면 기쁨과 행복은 찾아오리요. 진실한 칭찬 한마디 태산을 움직인다.
이현재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  입력 : 2014년 03월 1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판..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3일 의정부시가족센터와 「병역이행 관..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
정보 커뮤니티
|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