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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이현재] 허물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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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인간은 허물만 마음에
가득한 미련한 마음
남의 허물을 찾지 말고

자신의 허물찾는 사람
남의 허물을 비판하지 말고
마음의 거울 앞에 서면
부끄러울 것이요.

칭찬을 생활화하면
기쁨과 행복은 찾아오리요.
진실한 칭찬 한마디
태산을 움직인다.

이현재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4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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