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내촌면체육회는 지난 13일 내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양훈근 이임회장과 박영주 신임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체육회장인 서장원 포천시장을 비롯해 김종국 포천시생활체육회장, 권종현 포천시읍면동연합회장을 비롯해 내촌면 기관단체장, 체육회 회원과 각 읍면동 체육회장 및 체육계 인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내촌면체육회장에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4년간 내촌면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한 제6대 양훈근 체육회장 후임으로 내촌사랑 기업인협의회 부회장인 박영주(동산수지대표)씨가 제7대 체육회장으로 선출됐다.
서장원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내촌면 체육발전 뿐 아니라 제61회 경기도체전 유치 등 포천시 체육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양훈근 체육회장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새로이 선출된 박영주 신임회장께서 앞으로 체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셔서 모범적인 체육회가 되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