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 전주성, 전국 주니어 역도선수권 3관왕 차지
남자부 77kg급...인상(131kg), 용상(160kg), 합계(291kg) 들어올려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13일
포천시청 전주성(포천시청)이 충남 청양군민회관에서 열린 전국 역도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전주성은 남자부 77㎏급에서 인상 131㎏·용상 160㎏·합계 291㎏을 들어 올려 3관왕을 영예를 안았다.
한편, 한국 여자 역도의 간판인 박민경(경기체고)도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 역도대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여자부 58㎏급에서 인상 88㎏, ·용상 108㎏, 합계 196㎏을 들어 올려 세 부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여자 53㎏급에서는 신재경(강원도청)이 인상 78㎏, 용상 98㎏, 합계 176㎏을 기록해 3관왕에 올랐다.
여자 48㎏급 이화영(경남체고), 63㎏급 한소진(고양시청)이 합계 1위에 올랐으며 남자 56㎏급 송병준(충남체고)과 62㎏급 이혜성(18·경기체육회), 배진일(18·독도스포츠)이 합계 1위에 오르며 2관왕에 올랐다.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
김상호 기자 / kshulk@naver.com  입력 : 2014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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