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24일 (사)한국무용협회 포천시지부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
한국무용협회 포천시지부 창립위원회(회장 한동엽)는 지난 24일 포천시 소재 유림회관에서 김기백 무용협회 경기도지회장과 김진동 포천예총회장, 이만구 문화원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한국무용협회 포천시지부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지부장에 한동엽 ▶부지부장에 김수정 ▶간사에 조민정, 이동준, 이은희 ▶감사에 김진주, 최현주씨를 추대하여 선출했다. 또 ▶4월 국제 여주도자기축제의 공연 ▶5월 제14회 전국무용제 경기도 예선 ▶6~7월 사랑의 예술무대 ▶10월 산정호수 억새꽃 축제 ▶11월 포천무용협회 창단공연 등의 한국무용협회 포천시지부의 2005년 사업계획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신임 한동엽 한국무용협회 포천시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도와 주셔서 지금 이 자리에 설수 있게 됐다”고 밝히고 “열정과 노력을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포천시 무용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동 포천예총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의 부족함과 미진함은 포천지역의 무용 및 예술계의 밝은 앞날을 비춰주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히고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