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후 04:13: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詩=이현재] 보름달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4년 02월 04일
 
ⓒ (주)포천신문사 
둥근 보름달이 떴다 보름달
청천 하늘에 둥근 달님
달님에게 빌어봅니다.

지난해의 고난과 모든 역경
모든 것을 반성합니다.

금년 청마년 해는 슬픔과 외로움
모든것을 떠나보내고
웃음꽃만 피는 한해되기를
청마에게 부탁하여 달님에게 보냅니다.

꿈과 희망이 샘솟는
한해 되기를 달님에게 빕니다.

이현재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입력 : 2014년 02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