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이현재] 보름달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 입력 : 2014년 02월 04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둥근 보름달이 떴다 보름달 청천 하늘에 둥근 달님 달님에게 빌어봅니다.
지난해의 고난과 모든 역경 모든 것을 반성합니다.
금년 청마년 해는 슬픔과 외로움 모든것을 떠나보내고 웃음꽃만 피는 한해되기를 청마에게 부탁하여 달님에게 보냅니다.
꿈과 희망이 샘솟는 한해 되기를 달님에게 빕니다.
이현재 /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  입력 : 2014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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