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갈무리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7일
 |  | | | ⓒ (주)포천신문사 | 세상엔 모르면 행복한게 있다고 했다.
순수한 셀레임으로 마주하고 속내를 말한다.
이해하고 배려함이 바람이었나 보다.
더 이상은 마음을 들키는 일이 없게 살자.
헤어짐이 있으면 또 다른 만남도 있다. 홀연히 나타나서 내 인생에 끼어든 길 양 믿음이 부메랑이 되어 오늘은 서 있기도 힘든 하루.
슬쓸한 바람에 내마음 실어 못 다한 말을 노래한다.
달달하던 사이다가 쓰다.
박혜자 /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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