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준우) 허정란 회원이 2013년을 결산하는 영예의 제8대 챔피언에 올랐다.
허정란 회원은 12월 23일 포천시 군내면 W음식점에서 열린 2013년 포천신문 골프회 시상식에서 8경기를 치른 결과 우승 2회, 준우승 1회, 메달리스트 1회 등의 성적으로 챔피언에 올라 순회배를 차지하고 부상을 받았다.
여성우승은 이효정 회원이, 준우승은 하동홍 경기진행위원장이 각각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김희정 회원은 3위에 올랐으며, 안병호 총무는 다버디상을, 이영수 회원은 다파상을 수상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해도 박준우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회원들의 협조로 단 한건의 사고 없이 골프회 라운딩을 마칠 수 있었으며, 특히 지난 여름에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는 행사를 갖는 등 뜻깊은 한해였다”며 “새해에는 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명품 골프회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박준우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올 한 해도 최호열 대표이사님의 적극적인 지원과 회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가 조화를 이루면서 포천신문 골프회가 지역의 최고 동호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회원간 화합과 소통이 잘 되고 건강을 유지하며 즐거운 라운딩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신문 골프회는 이날 정기총회를 열고 2014년 골프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