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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달타냥과 삼총사" |
새학기를 맞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가족명작 뮤지컬 ‘달타냥과 삼총사’가 오는 26일 포천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전세계 부모님들이 추천하는 명작 ‘삼총사’를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각색한 뮤지컬 ‘달타냥과 삼총사’는 입학과 졸업 시즌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작품성과 재미가 함께 어우러진 가족 뮤지컬의 형태이다.
또한 KBS 유명프로그램 였던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마수리 역,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해리 포터’시리즈에서 해리역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주었던 오승윤 군이 삼총사와 함께 프랑스를 지키는 달타냥 역으로 변신한 것도 큰 재미다.
프랑스의 대표적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 삼총사는 어린 시절 누구나 읽고 또래 친구들과 한번쯤 삼총사로서의 우정을 맹세했던 추억이 깃든 명작중의 명작이다.
‘달타냥과 삼총사’는 지금도 삼총사의 원작을 읽으며 사랑과 우정을 맹세하는 어린이들의 세계를 그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했으며 어른과 아이가 하나되는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작품이다.
오는 26일 오후3시와 7시30분 두차례 공연되며 입장료는 R석10,000원/ S석7,000원/ A석5,000원으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공연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아트홀(전화 031-530-8938)로 문의하거나 인터넷홈페이지(www.bwart.net)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