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세월의 무게를 너는 아는지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17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가서 삶에 무거운 짐만 지고 얻는 것이 없다며 되새김 할 필요는 없다.
끝없는 욕심은 갈망일뿐 이룬 것 없이 나이만 늘어났다고 책망하지도 말자.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훈훈한 마음으로 세월의 무게만큼 남을 도울수 있는 여유.
마음만 가지면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수 있다.
가는 세월에 훨훨 마음 실어 보내면 마음이 맑아지고 무념 상태가 된다.
가벼운 삶을 걸어갈 수 있다.
박혜자 /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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