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아름다운 변산반도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06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을 새롭게 바라본다
일상 속에서 느끼지 못한 거대함이 신비스러움이 내 눈앞에 펼쳐진다
새만금 방조제를 건너 칠천만년 역사속의 채석강에 이른다
잘 다듬어진 격포해변 둘레길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없는 풍광이다
경건한 마음으로 천년고찰 내소사로 발길을 옮긴다
어이된 일인가 봄에 피는 전령사 벚꽃이 만개했다
고운 얼굴로 고운 단풍으로 곱게도 차려입고 오고 가는 이를 반긴다
자연이 노래하고 쉼 쉬는 곳 머무르고 싶고 다시 오고픈 곳 아늑한 어머니의 품속처럼 정겹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11월 06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