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마음을 비우면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27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채움보다 비움 인생의 한 토막 지나가는 삶. 마음을 비우고 저 바깥세상을 바라보라 얼마나 상쾌해지는지 모른다. 예약도 없는 내일을 모르는 삶 상대에 대한 예의를 다듬는다. 마음을 비우면 나에게는 자유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굳이 말하지 않아도 손끝에 느껴진다. 미래를 바라보는 것은 청춘이다 두 손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는 것처럼 마음을 비워라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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