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아름, 한우리(포천시청)조가 2013 전국가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일반부 복식 준결승에 올랐다. 여일반 복식 8강에서 최아름-한우리 조는 송기쁨-박혜진 조(전북은행)를 세트스코어 2-1(21-13 12-21- 21-10)으로 꺾고 4강에 올라 2일 김민서-박소리 조(삼성전기)와 준결승 맞대결을 벌이게 됐다.
한편, 전날 벌어진 대회 3일째 남대부 단체전 풀리그에서는 제94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 남대부 도대표인 경희대가 3전 전승으로 2010년 이후 3년 만에 정상에 올랐으며, 여일반 단체전 결승에서는 포천시청이 삼성전기에 종합전적 0-3으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