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이현재] 친구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 입력 : 2013년 08월 07일
 |  | | | | ⓒ (주)포천신문사 | | 진실로 반갑고 진정으로 고맙고 정말로 기쁘다.
나그네의 갈길 인도하는 영원한 우정의 꽃향기 나누는 친구여.
이현재 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 |
이현재 기자 / lhj45@paran.com  입력 : 2013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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