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송우리 김종선 인공암벽장 동호회장은 “가까운 곳에 이처럼 훌륭한 인공암벽장이 있어 너무 좋다. 앞으로도 포천 인공암벽장의 활성화를 위해 60여 명의 동문회가 중심이 되어 활성화가 되도록 하겠으며 동호회장으로서 맡은바 책무를 다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승한 이사장은 “올 7월 유난히 우기가 길어 어려움이 더욱 컸을 것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프로그램을 이수한 수강생 여러분의 용기와 의지에 박수를 보내고, 보조강사로 활동해준 4명의 강사님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습득한 등반기술을 바탕으로 즐겁고 안전한 등반을 당부하는 것은 물론 체육공원 인공암벽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홍보와 도움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