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 금현리 소재 (주)신일철구조(대표 유복선)는 관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가정을 위해 사랑의 집짓기 1호(조립식판낼 구조 연면적 69㎡)를 선정해 지난 17일 착공식을 가졌다.
사랑의 집짓기 1호에 선정된 수혜자는 가산면 우금2리에 거주하는 원황호씨 가구로 경제적으로 어렵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어려운 사정을 접한 (주)신일철구조에서 사업비를 전액 지원해 사랑의 집짓기를 해주었다.
김영길 가산면장과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착공식에서 (주)신일철구조 유복선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해 줄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사랑의 집짓기를 이어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후원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김영길 가산면장은 “우리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집짓기를 해주시는 (주)신일철구조 유복선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