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뒤돌아보면 외로운 길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8일
 |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내 안에 안주하는 삶은 그리 달갑지마는 않았다
하루를 살아가며 느끼고 담아야 되는 것을
그저 눈을 뜬 아침을 맞이하는 것이 두렵기도 했다
어제와 또 다른 하루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위로 소망하는 것을 스케치하고
샘솟는 희망으로 채색해 채워가는 의미 있는 하루
고단하고 바쁜 여정 늘 그렇게 달음질했다
눈을 뜨면 걸었고 어둠이 내리면 골아 떨어진다
어느새 안부를 묻는 친구가 그립다 외로움이 그리움으로 다가간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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