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존재의 퇴마 여정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06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무의식 속의 질병 일을 하고 먹는 밥은 꿀 맛 보약이란다
언제부터일까 왜 그럴까 약이 듣질 않는다
영혼이 맑아 세상 고초를 견디기에 버거웠나보다
마음의 병 안락한 삶 부족한 것을 채워가는 삶
게으름과 방종 생각이 깊은 사람은 부지런함인가 보다
자신을 지켜야 한다
일깨우고 보살피고 반성한다 마음의 병 퇴치를 위하여 정진한다
희우 박혜자 /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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