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8일부터 29일까지 포천시 내촌면 소재 베어스타운에서 ‘2012 포천시 스키캠프’가 열렸다.
관내 유소년 및 청소년에게 스포츠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중 시행중인 스포츠바우처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스키캠프는 2012년도 스포츠바우처 사업에 참여중인 회원가운데 희망자 45명이 참가했으며, 스키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의 부모는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스키캠프를 개최해줘 너무 고맙다”면서,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을 위해 시에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시행 해주기를 바란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포천시 유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스포츠바우처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가능한 범위안에서 스키캠프같은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스포츠바우처 회원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스포츠바우처 사업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http://www.kspo.or.kr)나 포천시청 자치행정과(538-2078)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