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12월 26일 오후 6시 포천시 소흘읍 무봉리 소재 청운골에서 제7대 챔피언 초청 2012년 총결산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안병호 총무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7대 회장 순회배 영예의 챔피언에는 이수복 회원(운영위원회 고문)이 차지해 우승컵과 부상을 수여했으며, 여성우승 김희정 회원(주부명예기자), 준우승 김대열 감사(취재발전위원장), 3위 하동홍 회원(운영위원회 총무), 다버디상 김원길 경기진행위원장(운영위원), 다파상 김완수 부회장(운영위원), 베스트매너상 임대섭 회원(운영위원장)에게 각각 토로피와 부상을 수여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골프회 상임고문)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간 포천신문 골프회를 잘 이끌어주신 최경식 회장님에게 감사 드리며, 오늘 순회배 챔피언 우승컵을 차지한 이수복 회원을 비롯한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보낸다”면서 “포천신문 골프회는 이제 연륜이 쌓이면서 회원들간의 친목은 물론이고 무엇보다 골프 실력이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 되고 있어 명실상부한 골프동호회를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골프회의 위상이 높아진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낀다”며 “무엇보다 회원 모두가 아무런 사고 없이 오늘 총결산하는 송년의 밤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보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골프회는 제8대 회장으로 포천신문 운영위원이자 포천시씨름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승옥 회원을 선출했다. 박승옥 회장의 임기는 2013년 1월 1일부터 1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