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김포시 종합운동장에서는 제7회 김포시장기 읍·면·동 대항 여성축구대회가 치러졌다.
이날 대회에는 유영록 김포시장, 유정복 국회의원, 유승현 김포시의회의장, 김건성 대곶면 주민자치센터 위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내빈, 선수단, 응원단을 포함해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경기가 펼쳐졌다.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9개 읍·면·동(고촌읍, 김포1동, 김포2동, 대곶면, 사우동, 양촌읍, 통진읍, 풍무동, 하성면)팀이 출전해 선수들의 기량을 펼쳤으며 사우동 여성축구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고촌읍 여성축구팀, 3위는 김포1동과 대곶면 여성축구팀이 각각 입상하며 본 대회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