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신북면체육회(회장 김종철)는 지난 10월 26일 신북면체육문화센터에서 박진식 신북면장, 조성준 주민자치위원장, 이관영 이장협의회장 등 체육회 위원, 종목별 분과위원장, 선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시민의 날 체육행사 해단식을 개최했다.
신북면에서는 시민의 날 체육행사에서 민속씨름 우승과 배구, 족구 준우승, 육상 남자 400미터 계주 3위, 여자 단축마라톤 3위를 차지하는 등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신북면 체육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이날 해단식은 신북면 체육회 발전을 위하여 공헌한 자에 대한 봉납, 공로패 전달, 성적 우수자에 대한 시상, 축하의 인사말씀, 다과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종철 체육회장은 그동안 시민의 날 체육행사에 참가한 체육회 위원 및 분과 위원장, 선수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앞으로도 신북면 체육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진식 신북면장은 “시민의 날 체육대회에서 신북면이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종목별 분과위원장님을 비롯한 선수단 여러분께 감사하며, 이번 시민의 날 체육대회는 단순히 승패에만 연연하기보다는 체육 대회를 통해 신북면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해 하나로 뭉치는 구심점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