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기라운딩에서는 지난 9월 라운딩에 이어 이범성 회원(시민기자)이 또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준우승은 김대열 감사(취재발전위원장)가 차지했다. 김찬미 회원(시민기자단 부단장)은 첫 여성우승을 차지했고, 메달리스트는 이수복 회원(운영위원회 고문), 롱게스트는 한효수 회원(시민기자단 이사), 니어리스트는 임대섭 회원(운영위원장)이 각각 차지해 부상과 트로피를 받았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단풍이 붉게 물들어 가을 분위기가 절정으로 치닫는 그린에서 회원들이 즐거운 라운딩을 하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하루였다”며 “11월에 예정된 1박2일 국내 연수와 12월 결산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골흐회 회원들은 버디 4개를 기록해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4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