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선단동, 통장의집 문패 새단장 눈길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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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주민센터(동장 배재수)는 주민불편사항의 신속한 해소를 위해 지역주민들이 통장의 집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표찰을 새롭게 제작해 16개 통장의 집에 부착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통장의집 안내표찰 제작은 지역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는 통장의 자긍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지역주민이 각종 민원 및 행정업무 문의를 위해 통장의 집 방문시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새롭게 디자인한 안내표찰은 시원한 하늘 배경에 선단동 로고를 함께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밝은 이미지로 제작했다.
배재수 선단동장은 “행정조직의 가장 큰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 고민을 나누는 통장의 역할을 감안할 때, 주민과의 네트워크 강화에 통장의집 문패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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