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인물=67] 박춘수 포천동체육회장
건강하고 신바람 나는 포천 만들기 전도사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2일
 |  | | | ↑↑ 박춘수 포천동체육회장 | | ⓒ (주)포천신문사 | ‘신바람’ 열풍이 포천동에 불고 있다. 박춘수 포천동체육회장은 동분서주 하면서 포천시민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불어 넣어 포천시민 뿐만 아니라 외지인에게도 살고 싶은 도시, ‘포천’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박춘수 회장에게는 항상 젊음의 에너지가 넘친다. 시원시원한 성격만큼 지역의 발전에 있어서 속전속결,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가득하다.
과거 새마을지도자 시절부터 현재 동체육회장직을 수행하기까지 지역의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지역민의 애환과 불편사항을 자신의 일과 다름없이 해결하면서 ‘팔방미인’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의 머릿속에는 ‘포천사랑’이라는 단어로 가득 차 있다.
김 회장이 포천동 체육회를 이끌면서 포천동은 각종 대회에서 발군의 성적을 거두고 있고 체육 관련 각종 동호회 모임이 활성화 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체육발전은 과거와 견줄 수 없을 만큼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김회장은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김장봉사, 우유배달 사업 지원 등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고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건전한 심신성장을 돕기 위한 포천동 문화의 거리 조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포천동이 건강한 삶과 행복이 넘치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동네가 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저를 원하는 곳 어디라도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겠다”는 박춘수 회장은 오늘도 포천동에 ‘신바람’ 바이러스를 시원스런 ‘포천스타일’로 전파하고 있다.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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