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최영덕)는 지난 17일 포천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보안협력위원회 신영필 위원장 등 위원 20여명, 경찰서장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안협력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보안협력위원회에서는 지난달 추석행사 등에 대한 평가와 이탈주민 정착지원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서장은 ‘가족과의 이별을 가슴에 묻고 사회의 극빈층으로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에 대하여 민과 관이 관심을 가지면 언젠가는 성공적 정착으로 이어져 통일미래의 밑바탕이 될 것이다”라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활동의 중요성과 그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이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