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는 자매도시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홍보해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자매도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진행하기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중구의 일곱 개 자매도시가 참가한 이번 행사에 포천시는 개성인삼과 이동막걸리, 사과, 김치, 한과 등을 내놔 청계광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에게 포천의 특산물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역사적으로 인정받아온 개성인삼과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막걸리는 청계광장을 찾은 외국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또 큰 일교차로 높은 당도를 가진 포천사과, 고랭지 배추를 사용한 김치, 한과, 포천축협에서 제공한 축산물 등 역시 많은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12 무궁무진 포천 농특산품 대축전에서 포천의 인기 특산물을 또 다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