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이동면(면장 이근형)은 지난 16일 민관군 합동으로 1사 1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마을 주민, 육군 제8278부대 등 4개 부대, 이동면 직원 등 100여명이 참가했고 태풍 등으로 유입·방치됐던 영평천 일대의 잔류폐기물 등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이번 정화활동에 참여한 이근형 이동면장은 “오늘 민관군이 합동으로 실시한 1사 1하천 정화 활동을 통해 우리지역 영평천 일대의 미관 훼손과 수질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하천 오염을 방지하고 아름다운 수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