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한국정보통신공사협, 신북면에 불우이웃돕기 물품 기부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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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경기북부지역협의회(회장 이창봉)는 지난 15일 신북면 내 장애인 및 노인시설 입소자들을 위해 나눠달라며 쌀 500㎏과 라면 20박스를 신북면사무소에 기부했다.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경기북부지역협의회는 매년 경기북부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신북면에 전달한 물품은 노인요양시설 ‘마리아의 집’을 비롯한 장애인, 노인시설 10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창봉 협의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니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고루 나눠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지속적으로 물품을 기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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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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