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은 ‘제9회 경기도 청소년 민속예술제’에 포천시의 대표, 관내 청소년 50여명이 ‘포천 가노농악’으로 출전해, 31개 참가팀 중 ‘우수상(3위)’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청소년 민속예술제는 화성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총 31개 팀, 2천여 명이 참가했고 한국문화원연합회 경기도지회장을 비롯 31개 시군문화원장, 엄기영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문화계인사 500여명이 참석해 각 시·군 선수단을 격려 했다.
한국문화원연합회 경기도지회에서 주최하는 경기도 청소년 민속예술제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민속예술을 보존하고 육성하여 경기도의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해 민족자긍심을 고취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