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초등학교 제36회 동창회(회장 신동진) ‘사랑나누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10Kg 쌀 160포와 가산초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들에게 지원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지난 21일 가산면에 전달했다.
「사랑나누기」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 및 소외계층과 어려움을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4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내 독거노인 및 장애인저소득 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으로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덕원 가산면장은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위문, 지원 등의 협조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 협조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