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무한돌봄, ‘내촌돌봄네트워크’ 출범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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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김재희, 이하 남부무한돌봄)은 지난 20일 내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내촌돌봄네트워크 출범식과 1차 통합사례회의를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내촌면장, 주민자치위원장, 새마을부녀협의회장, 이장협의회장, 내촌초교 교사, 정신보건센터 팀장, 내촌자매노인복지센터 원장 등 11명의 각 분야 지역사회 단체장이 참석했다.
남부무한돌봄은 출범식을 마친 후 위원들과 함께 우울증과 지적장애를 가지고 있는 위기가정에 대한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해 지역사회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하고 구체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결의했다.
내촌면사무소 박병교 면장은 “내촌 지역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위기가정에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이번 내촌돌봄네트워크 출범식을 시작으로 서로 협력하여 도움을 나누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포천시무한돌봄센터와 남부무한돌봄은 포천시의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위기가정 발굴이나 위기가정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1577-5129번이나 031)544-5127~9번으로 연락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
정다혜 기자 / chatterer@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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