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19일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대회 예선전 대진표가 짜여졌다.
포천신문사와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는 4일 오후 3시 소흘읍 생활체육공원에서 각 구장 회장과 전문위원장, 이사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전 추첨행사를 갖고 대진표를 확정했다.
총 52개 팀 312명이 출전해 관내 최대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 예선전은 7개 코트에서 A파트와 B파트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하며, 대회 당일 본선 토너먼트 26개팀을 가려 현장에서 다시 추첨을 통해 본선 대진표를 짜고 우승, 준우승, 3위(2팀), 장려상(4팀) 등 입상자를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