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흐르는 세월의 삶의 무게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30일
 |  | | | | ↑↑ 박혜자 시인,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덧없는 세월에 삶의 무거운 짐만 싣고 왔다
빨리 벗어 버리려 해도 여전히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간다
끝없는 욕심은 갈망일 뿐 만족은 없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허무와의 동행을 한다
얻고 잃었는가를 굳이 말하지 않아도 나눔으로 가벼운 삶을 걸어갈 수는 있다
바람 불 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다
훈훈하게 그윽한 마음속 그늘에 쉴 수 있다면…
희우 박혜자 / 시인, 수필가,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30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