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남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팀장 김재희, 이하 남부무한돌봄)은 지난 28일 내촌자매노인복지센터(원장 김순단)와 위기가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내촌자매노인복지센터에서 가졌다.
내촌자매노인복지센터는 작년 11월 개소 이후 남부무한돌봄 대상 독거어르신에게 양질의 보호서비스를 제공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해 독거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생활증진을 지원해 왔으며, 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한 무료식사서비스와 청소 봉사활동도 꾸준히 운영해왔다.
내촌자매노인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은 위기가정지원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민간자원 교류를 통해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라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주변의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지만 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포천시무한돌봄센터를 통해 위기가정 발굴이나 위기가정을 돕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1577-5129, 031-544-5127~9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