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요며칠 때늦은 장맛비가 오락가락해 오늘 라운딩이 가능할까 많은 걱정을 했는데, 비도 오지 않고 덥지도 않은 최상의 날씨 속에서 라운딩을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며 “9월 1일 희망나눔 콘서트와 9월19일 포천신문사 사장배 게이트볼 대회에 적극 참가하고 성원하자”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네잎클로버는 각각 명예, 부, 사랑, 건강을 상징하는데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라고 소개하고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사고도 없이 경기력을 향상시키며 친목을 다져온 포천신문 골프회는 네잎클로버와 같이 행운이 충만한 골프 동호회로 불러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은 김대열 감사(취재발전위원장)가 차지했으며, 준우승 이연자 회원(취재발전위원), 여성우승 이효정 회원(주부명예기자단장), 메달리스트 김희정 회원(주부명예기자단 군내.가산.내촌지부장), 롱게스트 김원길 경기진행위원장(운영위원), 니어리스트 하동홍 회원(운영위원)이 각각 차지해 부상과 트로피를 받았다.
한편, 한효수 회원은 정기회의 시작 전 기획재정부의 ‘2012년 세법개정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줘 회원들의 호응읃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