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8일 저녁 포천아트밸리 천주호 특설무대에서 초가을 맞이해 대형 암벽을 배경으로 빛과 영상 등을 이용하는 멀티미디어 쇼 ‘빛을 품은 호수’가 펼쳐진다.
빛과 영상 뿐 아니라 포천아트밸리는 음악과 레이저아트, 불꽃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빛을 품은 호수’ 콘서트로에는 가수 빅마마, 엠블랙의 보컬트레이너 장효진과 여성밴드 타묘, 인디밴드 커플티, 레게 밴드 레드로우 등이 출연한다. 이밖에도 행사에는 다양한 소공연과 쌈지공연이 준비돼 관객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다했다.
한편 포천아트밸리 내 교육전시센터에서는 ‘신기한 착시예술전’이 전시되고 있으며 창작 체험실에서는 ‘돌비누 만들기, 돌가루공예, 클레이아트, 한과체험 등 10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단위의 관람객으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