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가산면새마을지도자 '질병 예방 방역활동' 전개
이규준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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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새마을지도자(회장 원병철)는 여름철 말라리아 등 각종 질병 및 감염병 발생 차단을 위해 지난 6월부터 방역활동을 진행 중이다.
가산면 23개리를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순회하는 방역활동은 새마을지도자회원들로 구성된 방역단이 주택가와 배수로, 하수구 등 방역 취약지를 돌며 실행하고 있다. 방역에 사용되는 약품은 친황경 제품으로 인체에 무해하다. 원병철 가산면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올해는 무더위가 일찍 시작되었고 여름철 이상고온 현상이 계속되고 있어 각종 질병으로부터 철저한 예방이 필요하며, 주민들이 방역을 원할 경우 언제라도 방역을 해주어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가산1리 주민 김모씨는 “포천시에서 적극적인 방역에 나서지만 그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방역이 부족한 부분을 새마을지도자회원이 채워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규준 기자 / mrjjoon@hanmail.net |
이규준 기자 /  입력 : 2012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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