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범죄예방위원 의정부지역협의회 포천시지회(지회장 하재인)는 지난 30일 포천 내촌면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해 세탁세제 및 식기 세정제 등 약 3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의 저녁을 차려주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서로 돕는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법무부범죄예방위원 의정부지역협의회 포천시지회 하재인 지회장, 홍성철 사무국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20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법무부범죄예방위원 포천시지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성금을 모아 보화센터, 해뜨는 마을, 노아의집 등 사회복지시설에서 필요한 용품 등 연 300만원 상당의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연 8회이상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선도활동 대상학생에 대하여 연 200만원의 생활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법무부범죄예방위원 포천시지회는 선도조건부 기소유예대상자 선도활동, 청소년 유해환경정화 및 우범지역 범죄예방활동 등을 적극 전개하여 범죄 없는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